서울 명동 한복판에 문을 연 Louis Vuitton의 신개념 복합문화 공간 〈Louis Vuitton Visionary Journeys Seoul〉이 11월 29일 정식 오픈을 앞두고 화제를 모으고 있다.

쇼핑, 전시, 미식, 문화가 결합된 6층 규모의 이 플래그십은 단순 매장을 넘어 ‘경험의 공간’으로 설계됐다.

  • 1~3층: 여성·남성 레디투웨어와 레더굿즈 패션 매장. 서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캡슐 컬렉션 공개
  • 4~5층: 몰입형 전시와 문화 체험 공간. 브랜드의 유산과 장인정신, 디자인 아이콘을 주제별로 소개. 카페와 초콜릿 숍도 함께 운영
  • 6층: 파인다이닝 〈JP at Louis Vuitton〉 — 뉴욕 미쉐린 2스타 출신 셰프 참여. 내년 1월부터 영업

루이비통은 이 공간을 단순한 판매점이 아니라, 브랜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여행의 출발점’으로 정의했다. 서울 플래그십으로서는 브랜드 역사상 가장 큰 규모다.


Source @louisvui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