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캐비넷>은 공간과 디자인을 중심으로 한 매거진입니다.
건축, 인테리어, 가구, 전시, 브랜드 공간까지. 동시대의 다양한 공간 문화를 소개하며, 단순히 아름다운 장면을 보여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공간이 만들어진 배경과 디자이너의 의도,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감각과 철학을 함께 전합니다.
작은 가구 하나부터 한 채의 집까지, 동네의 작업실부터 도시의 풍경까지.
좋은 공간은 좋은 취향을 만들고, 더 나은 삶을 이끕니다. 하나의 공간이 만들어내는 이야기를 가장 가까운 시선으로 기록하며, 공간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전합니다.
한국의 디자이너와 공간뿐 아니라 해외의 흥미로운 프로젝트와 브랜드, 책과 오브제까지 폭넓게 다루고자 합니다.⠀
매거진을 시작으로 북스토어, 갤러리, 박람회와 전시까지 확장하고 있습니다.
삼각지에 북스토어를, 을지로에 갤러리를 두고 공간과 디자인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더 깊이 있는 콘텐츠를 만나고 취향과 관점을 넓혀갈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콘텐츠와 공간, 비즈니스가 유기적으로 작동하는 실험을 이어가며, 국내외 공간 업계를 더 재밌고 활발하게 만들고자 합니다.⠀
"좋은 공간에서, 좋은 하루 보내세요."
BlueCabinet Bookstore
공간과 디자인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서점입니다. 건축, 인테리어, 가구, 라이프스타일 도서를 중심으로 큐레이션하며, 책을 통해 좋은 공간을 더 깊이 읽는 경험을 제안합니다.
BlueCabinet Gallery
블루캐비넷 갤러리는 공간, 사물, 예술이 만나는 전시 공간입니다. 동시대 제작자와 디자이너의 작업을 소개하며, 오프라인 전시와 온라인 콘텐츠를 연결하는 블루캐비넷의 새로운 플랫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