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플래트너 컬렉션은 강철이란 재료가 가진 단단함을 잊게 만드는 유연한 곡선을 통해, 구조적이면서 장식적인 새로운 조화의 의자를 선보였다.

수백 개의 금속선이 모여 하나의 우아한 실루엣을 만드는 플래트너 컬렉션. 그 선은 누구의 몸을, 어떤 시간을 품게 될까.


Source Kno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