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꾸를 아시나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포식스먼스는 우리가 쉽게 지나쳤던 벽에 집중했다. 액자와 포스터로 가리기 급급했던 콘센트를 당당히 드러낼 수 있도록 유도했다. 브로콜리, 계란, 주먹밥 등의 먹거리부터 행운을 가득 충전해줄 것만 같은 네잎클로버까지. 온통 귀여운 것 투성이다. 게다가 우리집 고양이나 강아지, 친구와 가족 사진으로 커스텀이 가능한 디자인도 출시됐다.

통통 튀는 개성으로 나의 벽을 다채롭게 꾸밀 수 있는 포식스먼스의 세심함, 매일 그늘에 가려졌던 콘센트를 뽐내고 싶어진다.


Source @46month.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