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을 가로지르는 드라이브, 1936년엔 진짜 계획이 있었다면?

1936년, 프랑스 건축가 앙드레 바스드방(André Basdevant)은 에펠탑에 거대한 ‘차량용 회전 경사로’를 두 개 설치해, 자동차가 탑 위로 직접 올라갈 수 있는 구조를 제안했다. 다행히(?) 실현되지 않았지만, 한 시대의 상상력을 보여주는 미실현 건축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