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0년대 초 르 코르뷔지에의 도시계획 아래, 피에르 제네레의 지도를 받던 인도 건축가 아디티아 프라카시가 설계한 상영관이다.
외부는 절제된 벽돌 매스로 상업 중심가의 스케일에 맞춰 담백하게 처리했고, 내부는 곡선 무대와 블루 톤의 좌석이 조화를 이룬다.



1950년대 초 르 코르뷔지에의 도시계획 아래, 피에르 제네레의 지도를 받던 인도 건축가 아디티아 프라카시가 설계한 상영관이다.
외부는 절제된 벽돌 매스로 상업 중심가의 스케일에 맞춰 담백하게 처리했고, 내부는 곡선 무대와 블루 톤의 좌석이 조화를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