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장비로, 가장 저렴한 가격의 술을, 가장 예술적인 공간에서 — 아시아 탑 25 칵테일 바, 상하이 페니실린(Penicillin)이다.

상하이의 칵테일 중심지로 떠오른 난창 로드에 위치한 페니실린은 단순한 칵테일 바가 아니다. 이곳은 재료를 버리지 않고 계속 순환시키는 순환 가능한 운영 구조를 핵심 철학으로 내세운다. 2020년 홍콩에서 성공을 거둔 후 상하이로 확장한 이 바는 공동 설립자 아궁과 로라 프라바워의 비전을 담고 있다.


Penicillin Shanghai 62 Nanchang Rd, Shanghai (워크인만 가능) / 월–토 17:00–02:00 / 일 17:00–01:00

Photo @namseungrok / @penicillin_shangh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