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재료가 예술적 사물로 재탄생하는 에너지 가득한 도시 을지로에서, 블루캐비넷 갤러리(@bluecabinet.gallery)의 첫 번째 전시가 열리고 있다. 모든 가구의 근원인 ‘나무’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관람객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전시 기간을 오는 3월 7일 토요일까지 연장한다.

특히 3월 1일 삼일절과 3월 2일 대체휴일에도 갤러리를 정상 운영하여 더 많은 분이 나무의 무한한 관점을 경험할 수 있도록 문을 활짝 열어둘 예정이다.

참여 작가는 구상우(@924_furniture), 이형준(@atelier_hyungjun), 전보경(@qhruddl), 최성일(@seongilchoii), 한우현(@hanwoohyun_), studioeaea(@studioeaea)다.


〈하나의 나무, 무한한 관점〉 서울 중구 을지로 157 대림상가 3층 다열 371호 / ~ 2026.03.07 (토), 13:00–18:00 / 3.1·3.2 정상 운영

Photo @namseungr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