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겨진 재료와 폐자재들로 완성된 업사이클 조명 〈Estela de Luz〉.
낡은 철제 프레임(사다리 구조)을 뼈대로, 잘려 남은 아크릴 판과 재활용된 폴리카보네이트를 겹겹이 끼워 넣고, LED 스트립과 양방향 스위치를 달아 빛을 켜는 순간 따뜻한 노란빛이 퍼진다.


남겨진 재료와 폐자재들로 완성된 업사이클 조명 〈Estela de Luz〉.
낡은 철제 프레임(사다리 구조)을 뼈대로, 잘려 남은 아크릴 판과 재활용된 폴리카보네이트를 겹겹이 끼워 넣고, LED 스트립과 양방향 스위치를 달아 빛을 켜는 순간 따뜻한 노란빛이 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