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가가 실제로 살았던 집을 소개한다. 이 집들은 단순한 거주 공간이 아닌, 건축가의 정신과 감각을 담아낸 작품이다.

  1. Tadao Ando — Row House
  2. Luis Barragan — Barragan House
  3. Arne Jacobsen — Strandvejen 413
  4. Alvar Aalto — The Aalto House

※ 안도 다다오의 〈Row House(스미요시 주택)〉는 본인이 거주한 집이 아닌, 의뢰인을 위한 주택이다. 안도 다다오가 실제로 거주한 곳은 오사카에 위치한 자택 겸 아틀리에로, 지금도 그곳에서 작업과 생활을 병행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Source Lrbln / 사진 내 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