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위한 조각을 만드는 브랜드, 호랑. 서촌의 한옥을 고스란히 살린 호랑의 쇼룸은 바닥, 벽지, 가구 하나까지 허투루 놓인 것이 없다.

가려져 있던 석가래를 드러내고, 전통 방식 그대로 나무를 맞춰 넣어 바닥을 깔았다. 한옥의 결과 호랑의 디자인이 만나, 일상을 위한 조각이 자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