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케아가 독일 디자이너 루카스 바즐레와 함께 특이한 LED 플로어 램프를 선보였다. 세 개의 성냥개비를 교차시킨 듯한 형태는 보는 순간 위트를 자아내며, 공간의 포인트 오브제로 자연스럽게 시선을 끈다.
높이 66cm, 폭 33cm의 아담한 사이즈에 솔리드 파인 소재를 사용해 생기 있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케아가 독일 디자이너 루카스 바즐레와 함께 특이한 LED 플로어 램프를 선보였다. 세 개의 성냥개비를 교차시킨 듯한 형태는 보는 순간 위트를 자아내며, 공간의 포인트 오브제로 자연스럽게 시선을 끈다.
높이 66cm, 폭 33cm의 아담한 사이즈에 솔리드 파인 소재를 사용해 생기 있는 분위기를 연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