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가 자신의 브랜드 SKYLRK를 통해 첫 번째 소파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곡선과 직선이 교차하는 구조 위에 심플하면서도 미래적인 감각을 담아낸 디자인이 특징이다. 비버는 인스타그램에 작품 이미지를 직접 공유하며 디자인 영역으로의 본격적 진입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