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덜란드의 크롤러 뮐러 미술관이 자연과 예술이 공존하는 조각 정원에 새로운 디자인 벤치를 선보였다. 디자인 브랜드 웰테브리(Weltevree), 디자이너 로히어 마르턴스(Rogier Martens)와 협업해 탄생한 〈Wheelbench 크롤러 뮐러 에디션〉은 이동식 바퀴가 달린 알루미늄 벤치로, 누구나 원하는 장소로 옮겨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 〈Wheelbench〉 디자인을 재해석한 이번 에디션은 알루미늄 소재로 내구성을 높이고, 사계절 동안 야외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크롤러 뮐러 미술관의 자연 환경과 조화를 이루도록 특별 제작된 색상이 적용되었으며, 벤치마다 고유의 일러스트가 부착되어 조각 정원의 분위기와 예술적 경험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Source @weltev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