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의 프리미엄 러기지 브랜드 리모와(RIMOWA)와 스위스 가구 명가 비트라(Vitra)가 협업하여 한정판 알루미늄 스툴을 선보였다. 리모와의 시그니처인 그루브드 알루미늄 외관과 비트라의 지속 가능한 패브릭 ‘Laser RE’가 결합된 제품이다.
스툴은 리모와의 멀티휠 시스템을 적용해 이동이 용이하며, 상단에는 탈착 가능한 쿠션이 있어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다. 내부는 59리터의 수납 공간을 제공하며, 두 개의 모듈형 가죽 디바이더로 구성된다.
이번 협업 제품은 전 세계 1,000개 한정으로 제작되었으며, 6월 19일에 공식 출시된다. 가격은 2,700달러(약 369만 원)로, 리모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일부 플래그십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Source @rimowa, @vit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