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의 빛깔을 그대로 담아낸 냉장고가 등장했다. 뉴욕 기반 가전 브랜드 로코(Rocco)가 말린앤고츠와 손잡고 선보인 슈퍼 스마트 프리지의 리미티드 컬러, ‘토마토 레드’다.

세련된 플루티드 글라스 도어와 강렬한 체리 토마토 컬러가 만나, 가전이 키친의 오브제로 자리하는 순간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