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이탈리아 대사관 대기실이 시티아(Sitia) 소파로 새롭게 단장했다. 100% 이탈리아 제작으로 공간의 첫인상을 완성했다. 에밀리아 가토 대사는 “디자인과 제조 모두 이탈리아에서 완성된 가구를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시티아는 아트 러그 브랜드 마테오 팔라(Matteo Pala)와 함께 전시 〈ITALIAN HUMAN LIVING〉을 열었다. 해당 전시에서는 시티아의 신규 컬렉션과 마테오 팔라 ‘서울 맵’ 러그, 홍광현 작가의 ‘한글’ 러그를 소개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르코 마갈리니와 디자이너 마테오 팔라가 직접 참여했다.


〈ITALIAN HUMAN LIVING〉 가로수길 하이 스트리트 이탈리아 / 2025.10.14–10.15

Source @italyinkorea_, @sitia_of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