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짐과 변화 속에서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디자이너 마르친 루삭. 그는 시간의 흐름과 기억의 흔적을 재료로 삼아, 디자인이 남길 수 있는 감정과 의미를 이야기한다.


Designer Marcin Rusak 〈Time as Material: When Design Becomes Memory〉 / 12.18 11:00–11:50 (유료 세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