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전 세계 예술계의 시선이 집중되는 멕시코시티 아트 위크 일정과 맞물린 시점에 YEEZY 팝업 스토어가 가동되며, 팬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접점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번 YEEZY 팝업은 패션 아이템을 판매하는 매장을 넘어, YEEZY가 구축해온 미니멀한 질감과 동선, 진열 방식 자체가 하나의 설치처럼 기능하도록 연출했다.
특히 이번 팝업이 주목받는 이유는 ‘멕시코시티 아트 위크’의 흐름과 정확히 겹친다는 점이다. 2026년 아트 위크는 2월 4일부터 8일까지를 중심으로 조나 마코를 비롯한 주요 아트 페어들이 도시 전역에서 펼쳐졌고, 멕시코시티는 예술과 디자인, 나이트라이프가 동시에 폭발하는 시즌에 들어섰다.
최근 YEEZY가 특정 도시의 문화 캘린더에 맞춰 ‘팝업’을 하나의 이벤트로 확장하는 방식이 반복되고 있는 만큼, 서울 역시 후보지로 거론될 수밖에 없다.
YEEZY Mexico City Pop-up 콜로니아 후아레스 코펜하겐 27번지 / 2026.02.07 ~ 02.21
Source ZONAMA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