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은 단순한 출입구가 아니라, 공간을 나누고 연결하며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내는 중요한 요소다.
일본의 목재 기반 가구 및 도어 제작 회사 Abe Kogyo는 창립 70주년을 맞아, 자사의 기술력과 디자인 철학을 담은 〈Seven Doors〉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이 프로젝트는 기존의 문 개념을 확장해, 기능성과 미학을 동시에 고려한 일곱 가지 독창적인 문 디자인을 제안한다.
목재 가공 기술과 아이디어가 결합된 이 프로젝트는 단 한 번의 제품 출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다양한 건축 및 인테리어 디자인에 적용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Source @nendo_of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