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는 기능을 떠나서 더 큰 마음을 품을 때도 있다. 아직도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는 베르토이아의 다이아몬드 체어에는 말 그대로 한 땀 한 땀 정성스러운 작업자의 마음이 들어가 있다.

다이아몬드 체어를 봤을 때 작업자의 정성스러운 마음과, 의자가 붙지 않는 베르토이아의 작업 정신을 기억해 주길.


Source Kno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