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소각장에서 피어난 예술, 〈부천아트벙커페어 2025〉.

과거 쓰레기 소각장이었던 산업 공간이 예술의 무대로 다시 태어났다. 올해 5회를 맞은 부천아트페어는 2025년부터 ‘벙커페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개최되며, 산업유산을 예술적 플랫폼으로 전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