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디파트먼트는 소비를 단순한 거래가 아니라, 생산자, 판매자, 소비자가 관계를 맺는 행위로 정의하며, 이 관계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롱 라이프 디자인 철학을 20년 넘게 견지해오고 있다.

롱 라이프 디자인의 10가지 기준

  1. 수리 가능성 —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과 방법
  2. 적정 가격 — 제조사가 생산을 지속할 수 있는 가격
  3. 판매자의 의지 — 가치와 철학을 적극적으로 전달
  4. 제조 과정 — 생산이 아니라 과정 자체에 대한 열정
  5. 기능성 — 사용이 편리해야 한다
  6. 안전성 —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7. 계획된 생산 — 일정하고 예측 가능한 규모
  8. 사용자의 인식 확대 — 사회·문화적 이슈로 연결
  9. 환경 고려 — 어떤 시대에도 환경을 고려한 방식
  10. 디자인의 아름다움

디앤디파트먼트는 한국의 서울 이태원과 제주 탑동에서 만나볼 수 있다.


Source @nagaokakenmei, @d_d_seoul, @d_d_jej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