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아틀리에는 금속과 석재 같은 공업 소재를 베이스로, 수작업 마감을 통해 시간을 초월하는 조형을 추구하는 디자인 브랜드다. 조명을 중심으로 출발했으며, 단순한 오브제가 아니라 소재 자체의 질감과 긴장감을 드러내는 작업을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