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흰 티셔츠를 수집하는 사람들이 한 명쯤 있다. 다가야산도에 위치한 흰 티셔츠 전문점, 〈#FFFFFFT〉. 하나의 제품에 대한 열정으로 편집샵이 아닌 브랜드가 된 공간을 소개한다.

해당 공간의 주인장인 나츠메 타쿠야(夏目拓也)는 ‘흰 티셔츠는 흰밥이다. 매일 입어도 질리지 않는다’는 철학으로 이 공간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