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의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 강릉시립미술관 솔올이 4월 2일 재개관한다. 이 미술관은 현대 건축의 거장 리처드 마이어 파트너스가 설계하여 사람과 자연, 미술, 건축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탄생했다.

개관 특별전으로 한국 추상미술의 거장 김환기의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 김환기 뉴욕시대〉 전시가 6월 29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김환기 작가가 뉴욕 시절에 완성한 회화와 드로잉 등 총 100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그의 독창적인 추상 세계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관람료 10,000원

Source 강릉시립미술관 솔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