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D 도면이 바로 3D 공간으로 바뀐다면 어떨까.

최근 Gemini 3.0을 활용해 건축·인테리어 도면을 빠르게 시각화하는 방식이 눈길을 끌고 있다. 평면 도면을 첨부하고 간단한 프롬프트를 입력하는 것만으로, 4K 해상도의 3D 이미지와 공간을 따라 이동하는 영상이 자동으로 생성된다.

X(구 트위터) 사용자 Emm은 “2D 평면도와 프롬프트만 있으면 충분하다”며 설계자와 디자이너에게 실용적인 활용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 방식은 정적인 렌더링을 넘어, 공간을 직접 거닐 듯한 워크스루 영상으로도 응용된다. 아이디어를 빠르게 확인해야 하는 초기 설계 단계부터 클라이언트에게 공간을 설명해야 하는 프레젠테이션까지.


Source X: Xrarchitevt, emmanuel_2m, dorofi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