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에 흩날리는 순간이 의자가 된다면’이라는 문장을 들었을 때 어떤 모습을 상상할까.
〈Handkerchief Chair〉는 단순한 공정품이 아니라 공간을 가로막지 않으면서, 그 공간을 채우는, 공기의 윤곽을 잡는 오브제의 역할을 한다. 손수건이 바람에 흩날리는 순간을 포착한 의자는 공간의 분위기와 사람의 마음을 포착하는 의자가 됐다.
Source Knoll



‘바람에 흩날리는 순간이 의자가 된다면’이라는 문장을 들었을 때 어떤 모습을 상상할까.
〈Handkerchief Chair〉는 단순한 공정품이 아니라 공간을 가로막지 않으면서, 그 공간을 채우는, 공기의 윤곽을 잡는 오브제의 역할을 한다. 손수건이 바람에 흩날리는 순간을 포착한 의자는 공간의 분위기와 사람의 마음을 포착하는 의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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