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티파이의 첫 전시 〈흐르는 선, 머무는 공간〉이 오늘 시작된다. 본격적인 전시가 시작되며 어제 20일까지 진행되었던 프리뷰 기간보다는 은은하지 않을 수도 있다.

선들의 고요함이 흐르는 공간 속에서, 깊이 있는 순간을 경험해보길 권한다.

참여 작가: 김란희(@_ronnie_kim), 김동백(@do.ong_baik), 정윤영(@leelang08).


LOCA 서울 서대문구 연희맛로 3-4 2층

전시 기간 2025년 3월 21일 – 4월 12일 (일·월 휴관) / 12pm–6pm

Source @projectify_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