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KEA가 2025년 2월부터 Nytillverkad 컬렉션의 여섯 번째 에디션을 공개한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1960~80년대 가장 인기 있었던 빈티지 제품 10종이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출시될 예정이다.
가장 주목받는 제품은 닐스 가멜가르드(Niels Gammelgaard)가 1978년 디자인한 〈Byåkorre〉 쉘프다. 처음에는 ‘가이드(Guide)’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었으며, 이후 ‘Enetri’로 변경된 바 있다. 가볍고 견고한 스틸 프레임, 양면 활용이 가능한 선반 디자인, 그리고 실용적인 맞춤형 구성 덕분에 모던한 감성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어왔다. 중고 시장에서는 최대 약 220만 원에 거래될 정도다.
이번 재출시 판매가는 $149.99이다. 이 외에도 1973년 〈Tajt〉 라운지 체어(현재 ‘Vårkumla’), 1963년 〈Novette〉 벤치, 1978년 〈Cox〉 접이식 메탈 체어 등이 포함됐다.
Source @ik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