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cques Monneraud의 〈Cardboard〉 컬렉션을 소개한다.
그의 작업물은 예술과 기능의 경계를 허물어 익숙하던 일상에 낯선 신선함을 가져다준다. 〈Cardboard〉 컬렉션은 세라믹의 본질적인 특성을 유지하며, 골판지의 질감을 그대로 구현한다.
옥스퍼드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그래픽 아트를 배우고, 마케터로 12년을 근무한 그는, ‘사람과 지구를 존중하는 사람들에게 자기가 만든 것을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지금의 작업을 시작했다.
Source @JacquesMonneraud, stirp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