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 패션 브랜드 자라(ZARA)가 5월, 서울 명동에 자체 카페 브랜드 ‘Zacaffè’를 오픈한다. 스페인 마드리드와 중국 난징에 이어 세 번째 매장이며, 스페인을 제외한 해외 첫 진출 사례다.
자카페는 현재 재단장 중인 명동 눈스퀘어 자라 매장 3층에 위치할 예정이며, 대형 로스터리 ‘오라운트(Oraund)’와 협업하여 스페셜티 커피와 갓 구운 베이커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마드리드의 자카페 매장은 중세시대 건축물 ‘카사 아라베’에서 영감을 받아 붉은 벽돌과 석조 건물의 고풍스러움을 담아냈다. 서울 매장은 한국의 미를 반영한 공간 디자인과 한국 감성이 담긴 디저트 메뉴를 통해 내국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Source @zara, @ora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