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패션 브랜드 자라(ZARA)가 선보이는 첫 번째 커피 브랜드 ‘Zacaffè’가 드디어 한국에 상륙한다. 지난해 스페인 마드리드에 첫 매장을 오픈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자카페는 명동 눈스퀘어 자라 매장 3층에 위치할 예정이며, 대형 로스터리 ‘오라운트(Oraund)’와 협업하여 스페셜티 커피와 갓 구운 베이커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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