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의 레이블 〈오드아틀리에〉가 올 11월, 서울 한남동의 새 본사로 이전한다.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이어지는 건물은 총 927㎡ 규모로, 삼각형 매스와 곡선 디자인이 어우러져 도심 속에서 독창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옥상과 정원을 통해 한강과 남산을 잇는 조망이 확보되며, 자연과 도시가 교차하는 공간을 완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