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비네트(Kabinett)가 2026년 1월 7일부터 2월 6일까지,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이유 작가와 함께 아트 & 미식 프로젝트 〈SAVOR the ART〉 Chapter 3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술을 단순히 감상하는 대상이 아니라, 미각·후각·공간 경험까지 확장된 감각의 언어로 풀어낸다. 이유 작가의 회화에서 출발한 이미지와 개념은 임현호 페이스트리 셰프의 고메 페이스트리로 이어지며 하나의 서사를 완성한다.
전시는 소피텔 서울 1층 웰컴 로비, 5층 레지던스 라운지, 6층 쟈뎅 디베르(Jardin d’Hiver)까지 이어지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작품을 감상하는 동시에, 회화에서 영감을 받은 디저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챕터의 핵심이다.
이유 작가는 물감의 질료와 캔버스의 관계, 그리고 작가의 제스처가 만들어내는 순간에 주목해 온 작가로, 이번 전시에서는 신작을 포함한 총 16점의 작품이 소개된다.
카비네트 〈SAVOR the ART〉 Chapter 3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 2026.01.07 ~ 02.06
Source @kabinett_of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