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디자이너 카를로 포르콜리니가 1984년 알리아스를 위해 선보인 〈아포칼립스 나우(Apocalypse Now)〉 커피 테이블은 포스트모던 디자인의 실험 정신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상판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스럽게 산화되는 코르텐 스틸로 제작되어, 표면에 형성되는 붉은 녹과 고유의 질감이 테이블만의 표정을 만들어낸다.
이탈리아 디자이너 카를로 포르콜리니가 1984년 알리아스를 위해 선보인 〈아포칼립스 나우(Apocalypse Now)〉 커피 테이블은 포스트모던 디자인의 실험 정신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상판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스럽게 산화되는 코르텐 스틸로 제작되어, 표면에 형성되는 붉은 녹과 고유의 질감이 테이블만의 표정을 만들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