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오브제는 프랑스 파리에서 매년 두 차례 개최되는 국제적인 인테리어 디자인 및 라이프스타일 박람회다. 1995년에 시작된 이 박람회는 전 세계의 디자이너, 건축가, 인테리어 전문가, 그리고 브랜드가 모여 최신 트렌드, 혁신적인 디자인, 고유한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라이징 탤런트 어워드(Rising Talent Awards)’는 메종&오브제가 주최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젊고 유망한 디자이너를 발굴하고 국제적인 무대에서 그들의 재능을 조명하는 데 목적을 둔 상이다.

매년 특정 국가를 테마로 선정하여, 해당 국가의 신진 디자이너를 집중 조명한다. 2025년에는 한국이 선정되어, 한국 디자이너들의 창의성과 전통을 국제 무대에서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선정된 한국 디자이너 7팀: 이우재, 구오듀오, 정다혜, 나이스워크숍, 이시산, 김민재, 인영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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