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기반 p(erson)al 스튜디오의 ‘de-goose’ 프로젝트 첫 결과물, ‘d-gc 1’ 의자가 공개됐다.
구스넥(gooseneck) 구조의 유연성과 강성을 살려, 착석자의 움직임에 따라 반응하는 유동적 등받이와 팔걸이로 기능하도록 설계되었다. 산업적 부품을 감성적이고 직관적인 퍼포먼스로 전환한 이 작품은, 오브제가 사용자와 상호작용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안한다.
Source @p_erson_al


서울 기반 p(erson)al 스튜디오의 ‘de-goose’ 프로젝트 첫 결과물, ‘d-gc 1’ 의자가 공개됐다.
구스넥(gooseneck) 구조의 유연성과 강성을 살려, 착석자의 움직임에 따라 반응하는 유동적 등받이와 팔걸이로 기능하도록 설계되었다. 산업적 부품을 감성적이고 직관적인 퍼포먼스로 전환한 이 작품은, 오브제가 사용자와 상호작용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안한다.
Source @p_erson_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