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츠한센이 사랑한 카페 레망도레(@cafe.lesmainsdorees). 서래마을의 사랑방, 그 두 번째 매장을 광화문에서 만났다.

혜민, 그는 경험하는 사람이다. 레망도레가 그 자체로 레망도레인 이유는 그의 다양한 경험이 오랜 시간 모이고 쌓인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는 공간, 그리고 그 공간을 채우는 가구와 사람들의 흔적이 카페의 정체성을 만든다.


Source @cafe.lesmainsdore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