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축가 피터 쿡(Peter Cook)이 Serpentine 갤러리와 LEGO 그룹과 함께 만든 ‘Play Pavilion’이 6월 11일, 세계 놀이의 날을 맞아 런던 켄싱턴 가든스에 개관했다.
1960년대 미래 도시를 상상하며 세계 건축계에 도전장을 던졌던 전설적인 그룹 Archigram의 창립자 피터 쿡의 최신 작업으로, ‘도시 속 열린 놀이터’의 역할을 제안한다.
파빌리온은 8월 10일까지 무료 개방되며, Martine Rose, Flock Together, NTS Radio 등이 참여하는 음악·패션·자연을 주제로 한 워크숍이 여름 내내 함께 운영된다.
Source @serpentine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