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문화재단과 주한 프랑스 대사관에 따르면,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2026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4년간 칸딘스키를 비롯한 8개의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부산시와 2030년 부산 분원 개관을 논의 중이다.
건축 설계는 루브르박물관과 대영박물관 내부, 인천국제공항 등을 설계한 세계적인 건축거장 장 미셸 빌모트가 맡았다. 외관은 거대한 유리 패널로 자연광이 자유롭게 흐르는 개방적인 공간을 설계하고, 실내 정원과 갤러리 사이의 유기적인 연결을 통해 현대 미술, 건축, 그리고 한국 문화가 대화하는 공간을 목표로 한다.
장소 서울 여의도 63빌딩 별관
개관 예정 2026년
Source @centrepompid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