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연수는 한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제품 및 가구 디자이너다. 그녀는 미학과 기능의 매끄러운 통합에 초점을 두어 일상적인 사물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버티컬 트롤리는 유동적인 작업 환경을 위한 새로운 유형의 가구다. 병원 링거 걸이에 영감을 받아 끊임없이 변화하는 오늘날의 작업 환경에 맞춰 제작되었다.

총 4가지의 옵션으로 본인의 작업 환경에 맞는 트롤리를 선택할 수 있다. 디자이너는 이 옵션을 ‘콜라주’라고 표현한다. 공유 오피스, 사무실 개인 책상 옆, 심지어 집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Source @_rayeon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