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맞아 국립현대미술관(@mmcakorea)이 올해도 무료 관람을 시행한다. 2026년 설 연휴 기간인 2월 16일(월)부터 2월 18일(수)까지 전국 주요 관에서 정상 개관을 기본으로 운영하며, 관람객은 별도 입장료 없이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지점별 운영은 서울관과 그 외 관이 다르게 적용된다. 서울관은 2월 16일(월)과 2월 18일(수) 이틀 동안 정상 개관과 무료 관람이 진행되며, 설 당일인 2월 17일(화)에는 정기 휴관한다. 반면 과천관, 덕수궁관, 청주관은 2월 16일(월)부터 2월 18일(수)까지 연휴 3일 내내 정상 개관과 무료 관람이 가능하도록 운영된다.
국립현대미술관 안내에 따르면 과천관·덕수궁관·청주관은 연휴 정상 운영 이후 2월 19일(목)에 대체휴관을 적용한다. 또한 연휴 기간에는 전시해설 프로그램이 일부 기간 동안 운영되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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