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omainbasilepetrot의 〈Continuum Discontinuum〉 컬렉션은 램프, 의자,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으며, 금속판을 접고 조각하는 방식을 통해 디자인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품들로 탄생했다. 이번 작업은 스페인 건축가 Jesús Aparicio의 저서 〈El muro〉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되었다.
이 책에서 Jesús Aparicio는 벽을 단순한 구조적 요소로 보지 않고, 공간을 정의하고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건축적 핵심으로 탐구했다.
컬렉션 중 〈Cormoran Lamp〉는 디자이너의 어린 시절 기억을 바탕으로 탄생한 작품이다. 브루탈리즘 특유의 대담한 라인을 통해, 프랑스 브르타뉴의 끊임없이 변화하는 풍경과 푸른빛, 짙은 회색이 어우러진 바다 위를 나는 새들의 모습을 형상화했다.
Source @romainbasilepetr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