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겆-다, 씻어 없앤다”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온 일상적 행위가, 디자인의 언어로 재해석될 수 있다면.

이스턴에디션과 삼성전자가 〈2025 더 메종〉에서 제안하는 새로운 주방의 풍경은 바로 그 물음에서 시작된다. 이번 협업은 단순한 제품 출시가 아닌, ‘설거지’라는 행위의 본질과 미래를 탐색한다.

‘삼성 Bespoke AI 식기세척기’는 버튼 하나 없이 가볍게 눌러 여는 도어, 한국 주방을 위한 컬러 설계, 그리고 그릇의 오염도를 스스로 인식하는 AI 세척 기술로 ‘보이지 않는 배려’와 ‘조용한 아름다움’을 구현한다. 한국 주방에 최적화된 크기와 컬러감, 손잡이 없이도 자연스럽게 열리는 오토 오픈 도어가 한 끗 차이의 미니멀리즘을 완성한다.

여기에 이스턴에디션 특유의 조용한 한국적 미학이 더해지며, 기계와 가구, 기술과 감성이 하나로 이어진다.


〈2025 더 메종〉 2025년 5월 8일–11일 / 코엑스 A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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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easternedition, @samsung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