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건축영화제가 오는 9월, ‘건축본색 建築本色 (A Better Tomorrow)’를 주제로 17번째 막을 연다. 변해가는 시대 속에서도 건축이 지켜야 할 본질과 더 나은 내일을 향한 의지를 담아, 22개국의 작품이 함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