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기반 스튜디오 신유는 조명 브랜드 리을 라이팅과의 협업으로 첫 번째 리미티드 에디션 조명 작품인 〈온지(溫地, ONJI)〉를 선보인다. 조명과 조형의 경계 위에서 공간에 머무르는 ‘환대’를 구현하며, ‘따뜻한 공기’가 머무는 자리를 만든다.





서울 기반 스튜디오 신유는 조명 브랜드 리을 라이팅과의 협업으로 첫 번째 리미티드 에디션 조명 작품인 〈온지(溫地, ONJI)〉를 선보인다. 조명과 조형의 경계 위에서 공간에 머무르는 ‘환대’를 구현하며, ‘따뜻한 공기’가 머무는 자리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