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노원구 수락산 동막골에 위치한 서울시 최초의 도심형 자연휴양림 ‘수락휴 트리하우스’가 2025년 7월 정식 개장을 앞두고 있다.
‘수락휴’는 약 9,800㎡ 부지에 조성된 자연휴양림이다. 지상 14m 높이에 위치한 트리하우스를 비롯하여 총 25개의 숙박동, 레스토랑, 카페테리아, 불멍존, 해먹존 등 다양한 힐링 공간을 갖췄다.
또한 노원아트뮤지엄에서 진행 중인 〈뉴욕의 거장들〉 전시와 연계하여 숙박권 증정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7월 12일까지 전시 관람 후 인증샷과 후기를 SNS에 게시하면 참여할 수 있다.
Source 서울특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