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orking With Friend × Say Touché〉: 예술이 직조되는 순간, 전시로 태어나다.
2025년 12월 4일부터 14일까지, 크리에이티브 그룹 ‘Working With Friend’와 텍스타일 리빙 브랜드 ‘Say Touché’가 함께 기획한 전시가 서울 한남대로에서 열린다.
이 전시는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일곱 명의 아티스트가 만든 그림, 사진, 조각 등 다양한 원작을 바탕으로, 그들의 감각과 이야기를 직조(weaving)라는 방식으로 재해석한 특별한 프로젝트다.
이번 전시의 가장 큰 특징은 작가들의 아트워크가 단순히 전시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대형 블랭킷, 패브릭, 텍스타일 오브제로 ‘다시 태어났다’는 점이다. Say Touché의 직조 기술을 통해, 평면 이미지였던 예술 작품들이 따뜻한 감촉과 입체적인 구조를 가진 리빙 오브제로 확장됐다.
Source @say_touc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