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 포르투갈 골목에서 영감을 받은 카페.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골목을 모티프로 설계된 공간이다. MAZIMOU는 유럽 작은 마을의 한적한 골목에서 느낀 삶의 온도와 사람들의 표정을 공간에 담았다. 여러 동의 건물을 골목으로 연결하고, 골목은 마을의 중심 광장으로 이어진다.
낮에는 자연광이 공간을 채우고, 저녁에는 조명이 온기를 더한다. MAZIMOU 팀이 제작한 가구와 마르모 테이블이 배치되어, 묵직한 소재감 속에서도 따뜻한 분위기와 균형을 유지한다.
마지모우 경기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751-4
Source @mazimou.official, @mazimou_furniture